안녕하세요!
오늘은 잠실 야구장에 방문한 기념으로
익사이팅석 시야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익사이팅석은 무인 발권이 안돼요!
파울볼이 날라올 수 있어 위험한 지역이기 때문에
초등학생이상만 입장이 가능하거든요!
직원들이 직접 확인한 후에 발권을 해야해서
중앙매표소 또는 제2매표소 등에서 발권을 해야합니다
(+주중에는 1시간 30분 전, 주말에는 2시간 전에 입장 가능합니다!)

들어간 후에도 헬멧 대여부스에서 대여를 해야합니다!
마찬가지로 파울볼 때문에 위험하기 때문에!
대여한 후 입장하고,
좌석에서 쓰는 건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저는 엘지 홈경기라 1루 익사이팅존을 방문했는데요
보이는 것처럼 경기장과 굉장히 가깝습니다
볼보이랑 대화도 했고 선수들이 진짜 코앞에서 보여요


익사이팅 존은 다른 존과 달리 그물로 구분되어 있어
티켓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하기에
티켓을 늘 소지하셔야 합니다!
선수들의 사인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일찍 들어갔는데 사인은 어려웠어요!
(옆 자리 앉으신 분께 여쭤보니 잠실 야구장 특성상 그물 밑으로 유니폼 전달이 어려워서 싸인을 잘 안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보이는 것처럼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투수 연습하는 곳 근처에 잡으면
투수 분들도 잘 보일듯해요)

열심히 그물에서 서있었더니
김현수 선수가 사인한 포토카드를 주고 가셨습니다
전에 외야에서도 엘린이한테 야구공 주는 걸 봤는데,
역시 김현수 선수가 팬서비스가 참 좋으신 것 같아요!
결론: 익사이팅석은 자리가 구분되어 있어 다른 좌석보다 넓게 앉을 수 있다. 다만 잠실에서는 사인 받기는 어려운 구조이다.
'게임이 좋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쉐이더 없이는 마크를 하지 못하는 병이 생겼어요..." (3) | 2025.07.02 |
|---|